한국노총지지 이끌어낸 이선희 경북도의회기획경제위원장 역할기대       2025 6·3 대선을 바로미터에 두고 대구·경북에서 각계의 후보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총 경북본부 단위노동조합 대표자들은 22일 한국노총 경북본부 회의실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와 함께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할 것을 결의했다. 한국노총 경북본부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김문수 후보는 노동의 고단함과 노동조합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후보”라고 말했다.   단체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정당당한 도덕적 인성으로 총체적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와 함께 반드시 대선승리를 쟁취해 노동중심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한국노총 경북본부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일등공신은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이다.이 위원장은 경북본부 대표자들과 일일이 접촉하 다양한 지역 산별노조 지지선언을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 위원장은 단순히 지지 선언식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북 한노총이 이번 대선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 그는 “김문수 후보 지지선언을 해준 여러 위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 후보는 노동자의 현장에 계셨던 분으로, 실질적으로 노동자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실 수 있는 대변자”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과 경북의 발전, 그리고 노동자의 삶의 향상을 위해서도 김문수 후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지지 선언은 노동계 출신 후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노동 중심 사회 실현을 위한 노동자들의 정치적 결집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한국노총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조직적인 실천을 통해 김 후보의 대선 승리를 뒷받침하는데 한몫한다. 청년 정책 비전 플랫폼인 청년4.0포럼도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청년4.0포럼은 2021년 창립돼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조직된 힘으로 ‘반칙 없는 공정한 사회’,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활동해 온 청년 비전 공동체이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야말로 청년이 기대할 수 있는 참된 경제 대통령”이라며 “포퓰리즘적 현금 지원이 아닌, 청년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립 기반과 공정한 기회의 구조를 만들어줄 수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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