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고령화 현황 체계적 파악특성 맞는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     달성군의회가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기초연구에 착수했다. 그 중심은 지난 4월 발족한 달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달성 고령친화사회 연구회다.   연구회는 6월 11일 달성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달성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기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박주용 대표의원, 연구회 소속 전홍배·서도원·최재규·이연숙 군의원, 연구 용역 연구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향후 연구 계획과 방향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연구 수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는 △고령사회 대응 정책 환경분석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환경 진단 △달성군 고령사회 대응 정책 제언 등의 연구를 통해 달성군 맞춤형 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박주용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달성군의 고령화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그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은 “이번 연구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달성군이 더욱 고령 친화적인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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