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친절 뮤지컬 공연여름맞이 경로잔치 개최       대구 북구청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원 친절 뮤지컬을 열었다. 건강한 여름맞이 경로잔치를 여는 등 행정력을 높이고 있다.   직원 친절 뮤지컬 개최    대구 북구청이 마련한 ‘2025 직원 친절 뮤지컬’이 6월11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열렸다. 행사에 민원 응대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민원 응대 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존 주입식 강의 교육이 아닌 친절 강연과 뮤지컬 공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새로운 친절 동향 변화 및 특이민원의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공유, 친절 공감대를 형성했다. 뮤지컬 공연으로 민원 응대에 지친 직원들에게 심신 힐링의 기회도 제공했다.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 “친절 골든벨”을 개최, 직원들의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문화 공연과 함께한 친절콘서트가 직원들에게 힐링과 휴식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건강한 여름맞이 경로잔치 개최    같은 날 대구 북구 침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침산제1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 60여 분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았다.   이날 침산제1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 약 60분을 모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직접 만든 소불고기 덮밥과 무침회, 도토리묵무침, 부추전, 떡, 과일을 대접했다.   권경순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 부족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주현 침산3동장은 “직접 만든 음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로 침산3동 어르신들께서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고, 늘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황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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