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캐나다 유아교육 트랙 발대식     계명문화대는 6월 4일 대학 희전관에서 ‘2025 글로벌 현장학습 캐나다 유아교육 트랙’ 파견을 앞두고 발대식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다.   계명문화대는 2014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유아교육과 재학생 4명이 지원해 전원이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더불어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준비와 적극적인 지원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대식에는 파견 학생 4명과 유아교육과 교수진, 재학생,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현장 밀착형 실습을 통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디딤돌 교사 성장 플러스 트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국제처도 캐나다 현장학습을 대비해 영어 능력 향상, 문화 이해 교육, 실습 역량 강화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 파견 학생들의 준비를 뒷받침해 왔다.   김민경 국제처장은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값진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파견 학생들은 6월 6일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College of North Atlantic로 출국해, 현지 유아교육기관에서 12주간 실습에 참여, 다양한 문화 속에서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키운다. 계명문화대는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글로컬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김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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