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더욱 빛나는 청도군은 반시와 미나리가 풍부하고, 역동적인 소싸움 축제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청도 소싸움 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1999년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10대 지역 축제에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청도는 정신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화랑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청도 화랑의 날`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서, 청도읍 신도리와 경부선 신거역의 기념 공원에서 그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청도읍에 군청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밤에 내려다본 청도의 아름다운 야경은 그 자체로 빛나는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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