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5명, 경북 210명원서접수 8월24 ~ 28일필기시험 10월 31일    대구 · 경북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275명을 뽑는다. 대구는 65명, 경북은 210명이다. 대구경북교육청은 누리집을 통해 교육행정 인력 충원을 위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대구교육청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53명(일반 48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 △사서 8명 △운전 1명 △공업(일반기계) 2명 △공업(일반전기) 1명 등이다.    응시연령은 18세 이상(2008년 12월31일 이전 출생)이다. 교육행정 · 사서 · 운전 직렬 선발 임용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4월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6월20일 실시한다.   사서직렬은 1 · 2급 정사서 또는 준사서 중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운전직렬은 대형운전면허를 소지하고 1년 이상의 대형승합자동차 운전 경력이 있으며 대구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은 취업 지원 대상자에 한해 응시할 수 있다.   공업직렬(일반기계, 일반전기)을 선발하는 임용시험은 대구지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원서접수는 오는 8월24일부터 28일까지, 필기시험은 10월31일 실시한다.    이 시험은 원서접수일 전 학교장 추천서 제출 기간에 졸업(예정)학교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해야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을 통해 접수하며 장애인과 임신부 등 응시자는 장애 유형 등에 따라 편의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시험방법, 응시자격, 가산점 적용 등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교육청 누리집(알림마당→시험정보→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 임용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제1회 임용시험에서는 197명을 선발한다.    직렬(직류)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일반) 130명 △교육행정(장애인) 16명 △교육행정(저소득층) 4명 △전산 4명 △공업(기계) 1명 △공업(전기) 4명 △보건 6명 △시설(건축) 5명 △간호 1명 △기록연구 1명 △시설관리(일반) 20명 △시설관리(보훈청) 5명이다.   제2회 임용시험(상업계고 구분모집)은 교육행정 3명을, 제3회 임용시험(기술계고 구분모집)은 시설(건축) 1명을 각각 선발한다. 시험 일정은 △제1회 6월 20일(원서접수 4월 13일~4월 17일) △제2회 8월 29일(원서접수 7월 27일~7월 31일) △제3회 10월 31일(원서접수 8월 24일~8월 28일)이며,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진행된다.    제2회 및 제3회 시험은 관련 규정에 따른 자격을 갖추고 해당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만 응시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채용에서도 장애인 법정 의무 고용 비율(3.8%)을 크게 웃도는 16명(8%)을 선발해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적극 확대했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구분모집을 실시해 지역인재의 공직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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