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이달부터 교육공무직원 늘봄행정실무사 370명을 공개 채용한다.이들은 내년 3월1일부터 도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늘봄행정실무사는 기존 방과후·돌봄을 늘봄학교로 통합 운영하기 위한 교사가 아닌 행정 업무 전담 인력이다. 늘봄학교 운영계획 수..
대구교육청은 21~24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2층 실내체육관에서 '효와 전통의 울림, 온(溫)세상을 잇는 효행교육 페스티벌'을 운영한다.행사는 학생들이 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고 생활 속에서 전통 효행의 가치를 실천,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대구 서구에서 추진 중인 '와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됐다.김종일<사진> 대구 서구의원은 18일 열린 제25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와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사업이 부실 계획, ..
무산 위기에 놓였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재개되면서 2026년 7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통합자치단체 '대구경북특별시'가 전격 출범할 전망이다.대구·경북 통합 당사자인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 이를 지원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우동기 대통령 직속 ..
군위군의 군부대 유치가 활화산이다.지난 17일 우보면 복지회관에서 “군부대는 우보로!!”라는 구호와 함께 군부대 유치에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삼국유사 청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수료식에 앞서 “우보가 딱이야”를 개사한 노래에 맞추어 응원 피켓과 머플러를 이..
대구FC U-18 현풍고가 105회 전국체전에서 남자 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현풍고 축구부는 지난 17일 경남 김해 진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서울대표인 영등포공고에 0:2로 패배, 준우승을 차지했다.현풍고는 이번 대회에서 16강에서 경기도 대표인 화성시U18..
최근 5년간 현행법을 위반해 기소된 대구·경북지역 경찰이 14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경찰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기소 처분을 받은 경찰관은 대구 76명, 경북 63명이다.대구경찰청 소..
경북에서 최근 5년간 농기계 사고로 116명이 숨졌다.사고 건수는 1487건으로 전국 최고다. 경남 1003건, 전남 932건, 전북 697건, 충남 501건, 경기 492건, 충북 282건 순이다.사망자도 전남(71건), 경남(64명), 충남(40명), 전북(36명)..
최근 5년간 한 해 평균 임업 재해 사상자가 1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양수<사진> 국회의원(사진·속초·인제·고성·양양)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2023년 한 해 평균 1000여 명의 임..
최근 5년간 경북 농·축협 임직원 징계건수가 31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5년간(2019~2024년 9월) 농·축협 임직원 징계 현황은 총 3064명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 경남이 5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
최근 5년간 산불감시 CCTV 발견 산불이 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사진>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산불 31..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대구와 경북의 경찰서 2곳 중 1곳은 관리전담 인력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한병도<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의 올해 9월 현재 성범죄..
세계 1위 시추 기업으로 꼽히는 슐럼버거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인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21일 김원이<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슐럼버거의 대왕고래 프로젝트 탐사시추 이수검층 용역 ..
감사원이 발표한 산사태 대비 감사보고서에서 집계한 산사태 인명피해의 절반에 대해 산림청이 산사태 피해가 아니라고 부정, 논란이 일고 있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임미애<사진>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은 2023년 인명..
최근 5년간 대구와 경북지역 초·중학교 23곳이 폐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탓으로 분석된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성국<사진> 국민의힘 의원(부산 부산진구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0~2024년) 시도별 초·..
수질오염 방지 등을 위한 대구·경북 공해 배출업체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임이자<사진> 국민의힘 의원(상주·문경)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308개 업체가 비점오염저감시설..
심우정 검찰총장은 야당의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탄핵 움직임이 현실화 되면 최대 피해자는 국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 총장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사 탄핵 관련 입장을 밝혀달라는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
영양군이 100세 이상 인구비율이 전국 5위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사진·서울 송파구 병)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확인됐다.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인구 10만명 당 100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
대구경북 신축 아파트가 부실투성이다.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아파트 입주전 사전 점검 하자보수 요청이 폭증했다.대구경북 아파트 보수요청건은 64만9840건이다.대구는 32만898건, 경북은 32만8942건이다.59만5283건(대구 27만5862, 경북31만9421건)이 ..
대구·경북지역 일부 지자체가 폭우 대비 빗물처리 대책 수립이 하세월이다.이 사실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전북 익산시을)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에 서 확인됐다.자료에 따르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우수유출저감대책 수립 대상 지자체 166곳 가운데 아직 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