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지난 21~2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25일부터 질의·답변 1일차 행감에서 질문을 준비한 의원과 방어하려는 공무원간의 열띤설전이 벌어졌다. 이번 행감은 의원 12명 중 대부분 초선 의원으로 구성된 의회는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집행부에 대해 많은 자료를 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대한민국 첫 경기가 열린 지난 24일, 경기장만큼이나 열기가 뜨거웠던 곳이 또 하나 있다 바로 치킨업체다. 첫 경기를 앞둔 이날 오전 8시부터 대부분의 치킨 업체들은 전화주문을 받지 않았다 전화를 걸면 대부분 '통화 중'이라는 기계 안내음만 흘려보내어야 했던 이유..
대구 북구 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아름다운 보따리 나눔’과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을 동시에 실시했다. ‘아름다운 보따리 나눔사업’은 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연 3회 관내 저소득층 세대 총 55가구에 백미(20Kg)와 라면(1상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
대구 동구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 김임순 주무관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최하는 ‘1인 위기가구 사례관리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례관리 담당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선사시대 역사를 전시·체험할 선사교육의 장이자, 지역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복합문화공간인 달서선사관·청소년문화의집 복합시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선사관·청소년문화의집은 2018년 복합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후 165억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 10월 준공했으며, 26일 개..
달성군은 지난 25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등 17개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사례관리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경숙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
DG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17회 금융공모전’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DGB금융그룹의 금융체험형 프로그램인 ‘DGB금융빌리지’는 아동들이 직접 은행·세무·사회복지·환경·감사·언론 담당 등의 직군을 만들어 기본소득과 세금을 통해 작은 사회가 움직이..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은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청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DGB캐피탈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 지역 내 이웃들이 겨울철을 앞두고 김장김치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정서적 외로움이 커지는 만큼 어르신들의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25일 13시 53분경 2호선 영남대역에서 경산시청과 함께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불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지진으로 열차가 탈선되고, 역사에 화재가 발생해 51명의 인명 피해와 전동차・시설물 및 주택 파손 등 총 27억 ..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5일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에서 ‘2022년 하반기 IAEA 인증 국제 공동 원전해체 전문교육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원전해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번 교육은 IAEA가 인증한 전문교육 과정으로, 지난 21~25일까지 한수원 및 원전해체 산업체 관계자 20여명을 ..
대내외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른바 ‘역머니무브’라 불리는 예금쏠림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돼 금융당국의 고심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리 인상 강도는 이전보다 완화됐으나, 여전히 금리는 높은 수준이라 자금시장 경색을 완전히 회복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금융권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총파업이 사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28일 파업 시작 이후 처음으로 노정 간 교섭이 이뤄질 전망이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화물연대는 이날 사흘째 총파업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화물연대 조합원 5400여명(정부 추산)이 ..
여야는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 이후 재발 방지를 강조하며 앞다투어 관련 법안을 냈지만, 한 달 가까이 아무런 성과가 없다. 실제로 법안 내용 또한 차별성이 두드러지지 않아 획일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참사 직후 금방이라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입을 모았던 여야 모두 한 달간 상임위원회 ..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지난 25일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만찬 회동에 대해 “야당 지도부는 안 부르고 여당 지도부를 부르는 건 부르나 마나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고문은 이날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야당을 만날 수 있는 명분이 아주 많고, 이번에야말로 아..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간의 만찬 회동을 두고 “협치를 포기한 한가한 비밀만찬이 한심하기만 하다”고 비판했다. 서용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엄중한 국가위기 상황인데도 한가하게 수다를 떠는 정부와 집권여당의 태도는 기가 막히다”며 이같..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정진석 비대위 들어 윤 대통령 초청 만찬은 처음이다. 관저에 초청된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 이어 여당 지도부가 두번째다. 그만큼 윤 대통령이 연말 민생법안과 예산안 처리 등 여당의 역할이 중요..
계명문화대학교는 23일 도서관 책다락카페에서 ‘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의 저자인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을 초빙해 ‘문화의 힘을 믿는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2022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문화인 양성 프로그램인 인문학 특강은 공동체적 가치를 기반으로 미래지향..
포항교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초기 진압으로 대형화재로 번지지 않았다. 24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2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교도소의 전산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전산실 UPS 배터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4만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직 근무자..
안동시 송현동 옛 70사단 부지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국회도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국회 이헌승 국방위원회 위원장과 김형동 의원이 지난 22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함께 송현동 부대를 찾아 군 관계자들과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국방부, 육군본부, 사단 등 관계자도 함께해 군부대 ..
김창완 계명대 창업지원단장이 1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2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한국 행사’에서 기업가정신 확산 및 진흥 유공으로 중소벤처기업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창완 단장은 계명대 창업지원단장직을 수행하면서 창업강좌 4배 확대, 교수창업자 10명 발굴, 389명 고용창출, 대학원에서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