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주민 생활 밀착형 산림입법 성과 인정이동업, 재선충병 방제 점검 및 대책 마련 주력
이춘우 · 이동업 경북도의원이 ‘2025년 제5회 경북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했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이 상은 산림의 공익 기능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산림 분야의 권위있는 행사다.
이춘우 경북도의원
이 도의원은 주민생활과 직결된 산림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을 통해 산림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경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이다.
경북도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조례와 경북도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체계적으로 확충,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법적 ·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산불피해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산불피해지역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재해 복구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 확충을 통한 피해 주민 생활 안정 대책 마련에도 앞장섰다.
이춘우 도의원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확대하는 일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과제다. 산림복지 · 일자리 창출 · 재난 대응을 아우르는 제도적 기반을 촘촘히 다져 경북이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중심지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업 경북도의원
이동업 경북도의원은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포항4ㆍ국민의힘)이다. 그는 산림환경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제5회 경북도 산림환경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경북도 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경북도 임업육성 및 산촌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경북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대표 발의로 산림환경 부분의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왔다.
이 위원장은 지난 3월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산불 피해지역 복구 예산 우선 투입과 임업인 지원 대책을 강력히 주문했다. 무엇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수차례 점검하고 실질적 대응 강화 대책 마련에도 주력해 왔다.
이동업 위원장은 “오늘날 산림은 단순한 보존이나 경제적 활용 대상으로서 역할을 넘어, 대기정화·수원함양·산림휴양 제공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익적 기능의 중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산림의 생태적 건전성 확보와 산림자원의 유지 증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을 실현하여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