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원 투입 기념관 생가, 추모비 등 조성 영양군 남자현지사역사공원이 10월27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김진 광복회 부회장,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가족, 기관 · 단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남자현 지사(18..
서울 ~ 울릉도 이동시간, 7시간 ➠ 1시간으로 단축 국토교통부 울릉공항 건설사업 Q&A"수심 60~70m 케이슨 공사 전례 없어""항행안전·등화시설 설치해 안전 보완""연구용역 통해 수익성 지원방안 검토" ‘서울~울릉도’ 이동 시간을 기존 7..
갓 튀긴 라면’ 48만 개 판매. 라면요리 5만 4천 그릇 판매6억 원 매출 구미시 싱글벙글. 시민과 상권, 기업이 함께 만든 도심형 축제 발돋움 ‘K-라면의 심장’으로 불리는 구미시가 또 한 번 전국적 관심을 모았다.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대에..
경북도, 내년 포스트APEC, 산불지역 재창조 등 추진 이철우<사진> 경북지사가 12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포스트 APEC 전략’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회의는 현 정부 들어 처음 개..
영덕대게 올해 첫 위판마리당 최고가 16만9000원 영덕의 겨울을 알리는 상징, 영덕대게가 드디어 돌아왔다. 5개월 동안 바다에서 잠들었던 대게가 영덕대게가 깨어나 지난 3일 강구항 위판장에서 올해 첫 위판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대게철의 막을 열었다. 차가운 동해에서..
김광열, 농가 소득 행정력 총 동원올해 첫 대만 수출 1차 5.4톤 선적 ‘귀족 포도’로 불리는 영덕 샤인머스캣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무대를 사로잡는다. 영덕군 뫼들내 포도작목반이 생산한 고품질 샤인머스캣이 지난달 27일 올해 첫 대만 수출을 시작했다.영덕 샤인..
대구-영덕 간 1시간 주파교통·관광·산업 어우러진동해안 중심도시 발돋움관광객 유입 효과 기대지역 균형 발전 관광·물류 활성화 중요한 전환점··· 포항–영덕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영덕군이 동해안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번 개통은 교통 · 관광 ·..
이춘우, 주민 생활 밀착형 산림입법 성과 인정이동업, 재선충병 방제 점검 및 대책 마련 주력 이춘우 · 이동업 경북도의원이 ‘2025년 제5회 경북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
가덕도 신공항 전액 국비 추진, 통합신공항 기부 대 양여 방식경북 막대한 재정부담 떠안는 명백한 불균형이다. 맹폭 가해 이충원 경북도의원(의성2 · 국민의힘)이 경북이 주도하는 통합신공항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도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59회 경북도의회 ..
박창석 위원장, 대규모 조직화로 개별 조직의 독립 창의성 훼손조직 진단을 통해 쇄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강조···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7일 열린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 통합 과정에서 드러난 인사·조직 관리부실에 대해 비판하며..
임종식 경북교육감 지난 7년여간 재임 중 교원 업무경감,직업계고 경쟁력 강화, 경북교육의 세계화, 수학교육 활성화,교육행정 디지털 전환 등 성과 내.다른 후보들 공략, 결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김상동 출마 결심, 진보도 윤곽 2026 6 · 3 경북교육감 ..
국민의힘 박채아 경북도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당이 국민의힘 경북도의원과 기초의원을 향해 맹폭을 가했다. 행정사무감사를 팽개치고 국회 집회 동원됐다는 게 이유다. 박채아(국민의힘) 경북도의원에게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사과하라..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내년 지선 문경시장 출마···우병윤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청송군수 출마 재의지 다져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김천시장 도전 바삐 움직여성주군수 이병환·전화식 재격돌전 현직 20여 명 역대 최다 경북도청 전·현직 공무원들이 2026 6 · 3 지방..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3년 연속 대상 수상청송사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 큰 호응지역경제 활성화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제19회 청송사과축제가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이번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
저물어 가는 제9대 성주군의회군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로 탈바꿈보다 체계·미래지향적의회 만드는 현장 중심 의회 건설 도희재(56) 성주군의회 의장은 농업경영인 출신으로 농부에서 정치인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농부 정치인이다. 그는 뼛속같이 뿌리 깊은 성주 토박이다.'..
병곡면은 고래가 춤을 추고넓은 평야에서 생명의 기운을 느낀다 동쪽은 동해와 접하고서쪽은 태백산맥줄기 속한 칠보산, 등운산 등이위치해 험준한 산지를 이룬다남동부 지역은 평야 지대로송천 하구에는 비교적 넓은충적지가 펼쳐져 있어농업에 유리한 환경이다해안선은 단조롭고 수심..
100년 넘은 항구가 있고소가 누워있는 곳이 바로 축산면 1924년 3월 조성된 항구 동해안 최고 미항영덕의 대표적인 2대 항구로 손꼽혀축산항 태백산서 뻗어 나온 산봉우리 산세가 해안까지밀려 내려와 만처럼 쌓인 아름다운 해안선 이룬다 경북 동해안에 자리한 영덕..
대구 달성군은 11월 21일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의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점등식은 단순한 점등을 넘어,다사광장의 새로운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는 중요한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다사광장은 최근 제1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역의..
대한노인회 비전(VISION)은 고령 사회를 선도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도약하는 데 있음에도 영덕군노인회는 비전 제시는 고사하고 회장의 갑질 운영으로 대한노인회 목적을 역행하고 있어 말썽이 꼬리를 물고 있다. 초고령사회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노인 취업 활동..
습도 높거나 저기압관절 통증 크게 느껴 “아이고 무릎이야, 내일 비가 오려나.”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 더욱 통증을 호소한다. 의학적으로 확실히 증명된 바는 없지만, 습도가 높거나 저기압일 때 관절 통증이 크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